2010년 06월 19일
금연하고 있습니다.
에- 음...
금연 시작했습니다.
대략 3주 정도 됐군요....
(라지만, 이틀 동안 담배 6개피를 핀 게 있어서... 기간 애매..[])
어찌됐든.
금연 중입니다.
그나저나, 금연한다고 하니 주변 반응이 거 참... ㄱ-
학교 동방에서 후배들이 담배 피자길래 금연이란 얘기를 했더니,
09학번 여자 후배는 울라했고...[]
06학번 남자 후배는...
"누나, 예수님이 염불외는 소리 하지 마요."
...라고 함.
내가, 금연하는 게 그리 큰 일인 건가... OTL
동기들도 믿을 수 없다며, 다들 괴물 보듯 쳐다봅니다;
허허허허허...
그리고, 가장 격한 반응 보여준 친구님.
밤에 바에 놀러왔다고 나오라길래 나가서 얘기하다,
담배가 땡겨서 담배 피고 싶다고 얘기하니 앞에 있던 바텐더가 담배갑 채로 줌.
그러자 친구님이 격하게 화내며 담배갑을 던져버림...ㅎㄷㄷㄷ
그리고 완전 정색하곤 바텐더에게 화 냄.
...얘 담배피면 죽는다고... <
난, 그런 진단 받은 적이 없을 뿐이고...
뭐어-
일단은, 금연 중입니다.
언제까지 금연할지는 모르겠지만, 현재는 금연중!
...뭐...
그렇다구요...^^;;;;;
금연 시작했습니다.
대략 3주 정도 됐군요....
(라지만, 이틀 동안 담배 6개피를 핀 게 있어서... 기간 애매..[])
어찌됐든.
금연 중입니다.
그나저나, 금연한다고 하니 주변 반응이 거 참... ㄱ-
학교 동방에서 후배들이 담배 피자길래 금연이란 얘기를 했더니,
09학번 여자 후배는 울라했고...[]
06학번 남자 후배는...
"누나, 예수님이 염불외는 소리 하지 마요."
...라고 함.
내가, 금연하는 게 그리 큰 일인 건가... OTL
동기들도 믿을 수 없다며, 다들 괴물 보듯 쳐다봅니다;
허허허허허...
그리고, 가장 격한 반응 보여준 친구님.
밤에 바에 놀러왔다고 나오라길래 나가서 얘기하다,
담배가 땡겨서 담배 피고 싶다고 얘기하니 앞에 있던 바텐더가 담배갑 채로 줌.
그러자 친구님이 격하게 화내며 담배갑을 던져버림...ㅎㄷㄷㄷ
그리고 완전 정색하곤 바텐더에게 화 냄.
...얘 담배피면 죽는다고... <
난, 그런 진단 받은 적이 없을 뿐이고...
뭐어-
일단은, 금연 중입니다.
언제까지 금연할지는 모르겠지만, 현재는 금연중!
...뭐...
그렇다구요...^^;;;;;
# by | 2010/06/19 01:27 | 일상사 | 트랙백 | 덧글(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