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일단, 저번주... 저저번주였나... (이런, 망할 기억력...-ㅁ-;)
미국갔던 친구님이 잠시 귀국했습니다.
만나자마자 술 달리고... <
그 날 이후로 이틀에 한번꼴로 바에 박혀 술마시는 생활을 했네요;;;
뭐, 근황은 이렇구요;
그나저나, 이 놈의 친구님이 저 염장질러서 미워죽겠음...[]
사족 다 떼고, 그냥 결론을 말하자면.
"나, 소녀시대 만나게 될 듯-"
"헉- 부, 부럽... 나 사인 좀... 티파니사인! 하악하악"
"No-!"
치사한 놈...
친구가 그렇게 하악거리며 사인을 외쳤지만, 매정하게 외면하고...[]
정말, 소녀시대 만났는데 사인 안받아오면은 미워할 거임.
그리고, 이브...는;
역시나 바에서 놀았슴다.
뭐, 이브 새벽에 여러모로 기분 드러운 일이 생겨서
밤새고 이브 저녁에 친구놈 불러서 술집서 1차로 소주 달리고,
노래방서 우울한 노래만 불러제끼다가 바로 직행.
양주까고 자폭입니다.
돈도 없는 놈이 외상으로 긁었음...ㅠ_ㅠ
뭐어...
어쨌든, 잘 살아는 있는 것 같습니다. <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
# by | 2009/12/25 20:29 | 트랙백 | 덧글(1)









